#베트남

알비나 레고스타예바 모스크바 동방미술관 선임 연구원. (사진: 본지 특파원)
토크

러 전문가 "베트남 위상 강화...평화·발전에 모범적 헌신"

베트남의 외교 정책은 평화와 자비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어 전쟁의 상처에서 회복한 국가에서 평화와 발전에 대한 헌신의 모범으로 탈바꿈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알비나 레고스타예바 모스크바 국립역사박물관 선임연구원은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러시아 국빈 방문을 앞두고 주러시아 인민일보 특파원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평가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이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을 접견하고 있다. (사진: Doãn Tấn – TTXVN)
정치

방한 국회의장 "기업들과 동행...제도·정책 등 완비"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8일 서울에서 일부 한국 기업 대표들과 가진 면담에서 “베트남 국회는 항상 기업 공동체와 함께할 것”이라며, “기업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제도와 정책, 법률을 보다 편리하고 투명하며 안정적으로 완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이 18일 임기를 마치고 이임하는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 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사진: DUY LINH)
정치

내실 다지는 베트남-한국 관계...고위급 합의 이행에 '방점'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의 공식 한국 방문은 베트남이 베트남·한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특별히 중시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방문은 양국 의회 간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고위급 합의 이행을 촉진하는 한편, 양국 간 새로운 발전 동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노이 전경. (사진: 부이 응옥 꾸엉)
국내

전진하는 베트남...이젠 강국 향한 '불꽃 열망''

1945년 8월, 베트남 국민들은 독립과 자유라는 두 가지 숭고한 가치를 위해 자결권을 쟁취하고자 일어섰다. 그로부터 81년이 지난 지금, 40년간의 도이머이(쇄신) 정책을 거치며 베트남은 중앙집권적 계획경제와 보조금 체제에서 벗어나 강하고 번영하는 국가 건설이라는 새로운 꿈을 향해 긴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하남 타인리엠현 타인응우옌 면에 위치한 한 농부의 산란계 농장. (사진: TRẦN HẢI)
비즈니스

변화하는 축산업...이력추적·정보 투명성 강화

축산업은 식량 공급 보장은 물론 필수적인 일자리와 생계를 창출하고, 식품가공 산업에 원자재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시장 수요가 점점 까다로워지면서 규모와 생산량 중심에서 품질 향상, 식품안전 보장, 그리고 이력추적 시스템 구축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