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상, 덴마크 국빈 방문 마무리...관계 격상 등 성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 고위급 대표단이 21일 정오(현지시간) 덴마크 국빈 방문을 마치고 코펜하겐을 출발해 유럽연합(EU)과 벨기에 공식 방문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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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 고위급 대표단이 21일 정오(현지시간) 덴마크 국빈 방문을 마치고 코펜하겐을 출발해 유럽연합(EU)과 벨기에 공식 방문길에 올랐다.
덴마크를 국빈방문 중인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1일 오전(현지시간) 프레데리크 10세 덴마크 국왕과 함께 코펜하겐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인공섬 리네트홀름(Lynetteholmen) 프로젝트와 대규모 신도시 개발 현장을 둘러봤다.
덴마크를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급 대표단이 20일(현지시간)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닐스 불브 덴마크·베트남 친선협회 회장과 일부 회원들을 접견했다.
레 띠엔 쩌우 부총리는 20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홍콩대 경영대학원장인 차이훙빈 교수를 접견했다.
베트남 이주여성협회 창립 7주년 기념 행사가 18일 경기도 안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여성의 날(10.20)을 기념하는 다양한 문화 교류와 활동으로 꾸며졌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은 18일 베트남을 방문한 토르게르뒤르 카트린 군나르스도티르 아이슬란드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국가들 간의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을 계기로 이뤄졌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19일 오전(현지시간) 고위급 대표단과 함께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 도착, 국빈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주석 내외가 프레데릭 10세 덴마크 국왕과 메리 왕비의 초청으로, 고위급 대표단과 함께 덴마크 왕국을 국빈 방문하고 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17일 오후 하노이 수도에서 공식 방문 중인 기 파믈랭 스위스 대통령과 부인 캐롤린 파믈랭 여사를 환영하는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호주와 베트남 간 교역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특히 호찌민시와 호주의 교역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들은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관세 혜택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품질, 원산지 규정, 환경 기준도 충족해야 한다.
러시아는 10월 15일부터 1년간 베트남 국민에게 비자면제조치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베트남 국민은 관광, 업무 및 기타 일부 활동을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 한 번 입국 시 최대 30일간 체류할 수 있다.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중인 레 민 흥 베트남 국무총리는 10일 오전 수도 프놈펜에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조찬을 겸한 회담을 가졌다.
아오자이와 수공예품 등 베트남의 전통 문화 유산이 9일 서울에서 대거 선보이면서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주한 베트남여성회는 이날 서울 어울림광장에서 열린 제2회 '베터 투게더 서울 문화 & 웰니스 페스티벌'에서 논라(베트남 전통 모자)와 베트남 민속문화를 소개하는 모형 등 전통적인 물품들로 베트남의 문화 유산을 소개했다.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 중인 레민흥 베트남 국무총리는 9일 프놈펜에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경제와 국방,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라오스 관계는 항상 꾸준히 육성되고 발전해 왔으며, 점점 더 긴밀해져 위대한 우정과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그리고 깊은 전략적 연계를 이루는 관계로 성장하고 있다. 매우 높은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무역, 투자 분야의 협력은 점차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양국의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베트남과 파나마가 양국 협력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고 있으며, 오랜 우정을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협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응우옌 반 하이 주멕시코·파나마 베트남 대사가 밝혔다. 하이 대사는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의 베트남 공식 방문을 앞두고 베트남통신사(VNA)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베트남은 올들어 9월까지 신규 설립된 기업이 15만개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부 산하 국가통계청에 따르면, 이 기간 신규 설립 기업은 전년 동기보다 3.2% 늘어난 약 14만 9,700개로 집계됐다. 총 등록 자본금은 1.88경 동(716억 달러) 이상으로 32.7%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이자 중앙군사위원회 상임위원인 응우옌 쯔엉 탕 국방차관(상급 상장)이 이끄는 베트남 국방부 대표단이 29일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3개국 군대가 올해 10월 공동으로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과 관련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찐 반 꾸옛 베트남 공산당 중앙선전교육위원회 위원장은 29일 하노이에서 사콘 폼말라트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선전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을 접견했다. 양측은 회담에서 홍보, 이념, 언론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브라질이 베트남산 민물 흰살생선인 틸라피아의 주요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첫 8개월 동안 브라질의 베트남산 틸라피아 수입액은 4,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22배 이상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