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베트남 부스를 둘러보는 관람객들. (사진: VNA)
문화 교류

서울서 선보인 베트남 전통문화...시민들 '시선집중'

아오자이와 수공예품 등 베트남의 전통 문화 유산이 9일 서울에서 대거 선보이면서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주한 베트남여성회는 이날 서울 어울림광장에서 열린 제2회 '베터 투게더 서울 문화 & 웰니스 페스티벌'에서 논라(베트남 전통 모자)와 베트남 민속문화를 소개하는 모형 등 전통적인 물품들로 베트남의 문화 유산을 소개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올해 1월 26일,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회담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당 코아)
베트남 및 세계

베트남, '형제국' 라오스와 ‘전략적 연계’ 실질 강화 추진

베트남-라오스 관계는 항상 꾸준히 육성되고 발전해 왔으며, 점점 더 긴밀해져 위대한 우정과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그리고 깊은 전략적 연계를 이루는 관계로 성장하고 있다. 매우 높은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무역, 투자 분야의 협력은 점차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양국의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응우옌 반 하이 주멕시코·파나마 베트남 대사.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파나마 정상 베트남 방문, 관계 발전에 새로운 기회"

베트남과 파나마가 양국 협력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고 있으며, 오랜 우정을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협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응우옌 반 하이 주멕시코·파나마 베트남 대사가 밝혔다. 하이 대사는 호세 라울 물리노 파나마 대통령의 베트남 공식 방문을 앞두고 베트남통신사(VNA)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베트남은 올들어 첫 9개월간 신규 창업한 업체가 14만9,70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 사진)
비즈니스

베트남, 올해 1~9월 신규 창업 15만건 육박...3.2%↑

베트남은 올들어 9월까지 신규 설립된 기업이 15만개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무부 산하 국가통계청에 따르면, 이 기간 신규 설립 기업은 전년 동기보다 3.2% 늘어난 약 14만 9,700개로 집계됐다. 총 등록 자본금은 1.88경 동(716억 달러) 이상으로 32.7%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훈련준비 점검 회의를 주재하는 응우옌 쯔엉 탕 차관. (사진: 더 다이)
국내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3개국, 10월 합동 민방위 훈련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이자 중앙군사위원회 상임위원인 응우옌 쯔엉 탕 국방차관(상급 상장)이 이끄는 베트남 국방부 대표단이 29일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3개국 군대가 올해 10월 공동으로 실시하는 민방위 훈련과 관련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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