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총리, 동록 교차로 전몰 청년 추모비 참배

레민흥 총리는 중부 하띤성의 동록 삼거리 역사 유적지의 국가추모비에서 전몰 청년들의 희생을 기리며 분향, 참배했다.

총리는 동록 삼거리에서 미군 폭격으로 숨진 영웅적인 여성 청년 자원봉사자 10명을 기리는 묘역에 헌화했다.
총리는 동록 삼거리에서 미군 폭격으로 숨진 영웅적인 여성 청년 자원봉사자 10명을 기리는 묘역에 헌화했다.

정치국 위원인 팜지아뚝 상임 부총리와 중앙 부처 및 기관 대표, 하띤성 지도부도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훙 총리와 대표단 일행은 전국적으로 4,000여 명이 넘는 전몰 청년 자원봉사자들을 기리는 국가 추모비에서 향을 피우고 헌화했다.

이들은 또한 동록 교차로에서 목숨을 바친 영웅적 여성 청년 자원봉사자 10명의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

레 민 훙 총리와 대표단 일행이 조국의 독립과 자유, 국민의 행복을 위해 희생한 영웅 순국선열들의 위대한 헌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있다.
레 민 훙 총리와 대표단 일행이 조국의 독립과 자유, 국민의 행복을 위해 희생한 영웅 순국선열들의 위대한 헌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고 있다.

총리와 참석자들은 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젊음을 바친 이들을 깊이 추모하며,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엄숙히 기렸다. 또한 선배 세대의 전통을 이어받아 단결과 결의로 맡은 바 임무를 훌륭히 완수하고, 더욱 번영하고 발전하는 국가 건설에 기여하며 새로운 시대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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