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하이라이트

레 티 하(오른쪽) 베트남 영화 연구소 소장이 SEAPAVAA 회의에서 베트남 대표단을 이끌고 있다.
문화

'유산 디지털화' 역량 과시한 베트남..."기술력 국제수준"

디지털 시대에 시청각 유산은 단순한 필름 영상이나 자기 테이프 그 이상으로, 각국의 기억과 정체성을 간직하는 ‘영혼’과도 같다. 유산의 디지털화가 전 세계적인 흐름으로 자리 잡으면서 베트남은 자국의 시청각 유산을 보존하고 알리는 데 있어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워크숍에서 발표하는 팜 득 응이엠 과학기술부 산하 기술상용화 개발청 부청장.
비즈니스

"디지털 전환, 탄소 배출 관리·신규시장 접근 촉진"...민관 워크숍 개최

디지털 전환과 더불어 녹색 성장 및 지속가능한 발전 트렌드가 기업 커뮤니티에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고 있다고 팜 득 응이엠 과학기술부 산하 기술상용화 개발청 부청장이 밝혔다. 특히 디지털 기술의 도입은 기업의 경영 역량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녹색 투자재원·신규 시장 접근, 그리고 글로벌 가치사슬에 더 깊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하노이 산업무역대학교에서 수출용 의류가 생산하는 모습. (사진: VNA)
비즈니스

섬유·의류 수출, 5개월간 188억 달러...5.6% ↑

올해 첫 5개월 동안 베트남의 섬유 및 의류 수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5.6% 증가한 18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베트남 국영 섬유·의류 그룹(Vinatex)이 밝혔다. 이는 글로벌 수요 부진과 지정학적 불확실성, 관세 관련 어려움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 거둔 긍정적 성과여서 주목된다.  

자료 사진
정책

베트남, 디지털 경제 GDP 기여도 30% 달성 추진

베트남이 디지털 경제 부가가치를 국내총생산(GDP)의 약 30%로 확대하고, 약 50만개에 이르는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또 최소 5개의 디지털 기술 기업을 선진국 수준으로 육성하는 한편 최소 5개의 데이터 거래소를 개발·육성·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업무 회의 모습.
베트남 및 세계

한국서 투자 유치 나선 자라이성...기업·지방 등 연계 타진

중부 자라이성은 독특한 강점과 풍부한 잠재력, 우호적인 여건을 갖추고 있어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에 참여할 한국 기업들의 유치와 연계 확대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주한 베트남 대사관은 자라이성과 함께 자라이성의 잠재력을 적극 홍보하고 투자 기회를 소개하며, 한국 내 적합한 파트너와의 연결을 촉진할 방침이다.

박람회에서 선보이고 있는 베트남 제품들. (사진: NDO)
비즈니스

베트남 식품업계,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대거 참가

비나밀크 등 베트남 식품업체들이 9일 개막된 한국 최대 식품 박람회 ‘서울푸드 2026’에 대거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한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박람회에는 베트남 식품업체 28개사가 참여해 자사 브랜드 홍보와 함께 비즈니스 파트너십 확장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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