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한국 공식 방문 성공적 마무리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그리고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전 한국 공식방문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서울을 떠나 다음 행선지인 몽골 방문길에 올랐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그리고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전 한국 공식방문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서울을 떠나 다음 행선지인 몽골 방문길에 올랐다.
방한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7일 서울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접견했다.
방한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6일 서울에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 및 주한 베트남 전문가들과 만남을 가졌다. 먼 의장은 혁신 네트워크와 한국 내 전문가들에게 지식과 국제적 경험, 특히 기술 개발, 숙련 및 상용화에 있어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전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6일 베트남 내 활동과 관련이 있는 한국의 저명 인사들과 지식인, 협회, 민간단체, 기업, 비정부기구(NGO) 대표 등 70여 명과 만남을 갖고 경제·문화 교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가 6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과 함께 하노이를 출발해 한국과 몽골 순방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이 한국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몽골과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실질적이고 효과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발전시키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6일 오후 현지시간 성남공항에 도착해 공식 방한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조정식 한국 국회의장 내외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 의회 외교를 촉진하고, 특히 과학기술 협력이라는 새로운 축을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경제, 무역, 투자 협력에서 획기적인 성과 달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5일 정오 국회의사당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공식 방문 중인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연방공화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의 공식 한국 방문은 베트남이 베트남·한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특별히 중시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방문은 양국 의회 간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고위급 합의 이행을 촉진하는 한편, 양국 간 새로운 발전 동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6일부터 11일까지 한국과 몽골을 공식 방문한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2일 오후 하노이 주석궁 내 호찌민 관저 유적지에 위치한 67호를 찾아 참배했다.
쩐타인먼 국회의장은 26일 의사당에서 간바타르 훌란 주베트남 신임 몽골 대사의 예방을 받고 새 임기 시작을 축하하며 격려했다.
파트릭 아치 코트디부아르 국회의장이 23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국회 상임위원회는 17일 도시 개발법 초안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수정 보고서를 심의했다. 호앙 타인 뚱 법무부 장관은 해당 법안의 여러 조항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제공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17일 오후, 국회의사당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알베르토 아나야 구티에레스 서기장 등 멕시코 노동당 고위급 대표단을 접견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6일, 국회의사당에서 새로 부임한 제니퍼 윅스 미국 대사의 예방을 받았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28일 오전, 국회의사당에서 베트남을 방문 중인 삼덱 쿠온 수다리 캄보디아 국회의장을 위한 환영식을 주재하고 회담했다. 쿠온 수다리 국회의장은 전날 사흘간의 공식 방문 일정을 위해 하노이에 도착했다.
쿠온 수다리 캄보디아 국회의장이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27일 하노이에 도착, 사흘간의 베트남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쿠온 수다리 국회의장의 이번 베트남 방문은 2023년 취임 이후 두 번째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비롯한 주요 당·국가 지도부가 26일 밤, 베트남 상이군인·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생방송 프로그램 ‘길을 밝히는 별’(Sao sáng dẫn đường)에 참석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베트남 상이군인 및 순국선열의날(7.27)을 하루 앞둔 26일 대표단과 함께 호찌민시 내 여러 추모관과 추모비 등에서 전몰 영웅들에 헌화, 참배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하기우다 고이치 일본 자민당 간사장 대행을 접견했다. 하기우다 간사장 대행의 이번 방문은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