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트남-리히텐슈타인 총리 회담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19일 오후 국회 의사당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브리기테 하스 리히텐슈타인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19일 오후 국회 의사당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브리기테 하스 리히텐슈타인 총리와 회담을 가졌다.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11일 공식 방중 직후 베이징 차오양구에 위치한 난모팡 진 입법연락소를 시찰했다.
중국을 공식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12일 베이징에서 양완밍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CPAFFC) 회장이 이끄는 중국 우호 인사 대표단과 만남을 가졌다. 먼 의장은 이날 CPAFFC와 중-베트남우호협회, 그리고 중국의 우호 인사들이 오랜 기간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보여준 깊은 애정과 지속적인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이 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먼 의장은 중국 방문 기간에 베트남 국회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국회)간 협력위원회 제2차 회의를 공동 주재할 예정이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28일 입법 활동은 법 조항의 수보다는 정책의 질에 중점을 두어야 하며, 법률은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장애물을 제거하며 발전을 위한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15일 정오, 국회의사당에서 국빈방문 중인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 내외와 환담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국회 기관지 인민대표신문에 조직 개혁과 구조조정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운영을 현대화하는 한편, 강력하고 실질적이며 포괄적이고 심도 있는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와 산닥 뱌마츠그트 몽골 국회의장과 부인이 11일 오전(현지시간) 칭기스 칸이 쿠리 복합단지에서 몽골 전통문화 체험 행사에 함께 참여했다.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그리고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11일 오후(현지시간) 몽골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울란바토르를 출발해 귀국길에 올랐다.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산닥 뱜바척트 몽골 국회의장은 10일 오전(현지시간) 울란바토르에서 회담을 갖고 양국 의회 간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몽골을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 내외는 9일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호찌민 주석 이름을 딴 제14호 몽골학교를 방문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그리고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전 한국 공식방문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서울을 떠나 다음 행선지인 몽골 방문길에 올랐다.
방한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7일 서울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접견했다.
방한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은 6일 서울에서 베트남 혁신 네트워크 및 주한 베트남 전문가들과 만남을 가졌다. 먼 의장은 혁신 네트워크와 한국 내 전문가들에게 지식과 국제적 경험, 특히 기술 개발, 숙련 및 상용화에 있어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전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6일 베트남 내 활동과 관련이 있는 한국의 저명 인사들과 지식인, 협회, 민간단체, 기업, 비정부기구(NGO) 대표 등 70여 명과 만남을 갖고 경제·문화 교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가 6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과 함께 하노이를 출발해 한국과 몽골 순방길에 올랐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이 한국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몽골과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실질적이고 효과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발전시키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6일 오후 현지시간 성남공항에 도착해 공식 방한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조정식 한국 국회의장 내외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 의회 외교를 촉진하고, 특히 과학기술 협력이라는 새로운 축을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경제, 무역, 투자 협력에서 획기적인 성과 달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5일 정오 국회의사당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공식 방문 중인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연방공화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의 공식 한국 방문은 베트남이 베트남·한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특별히 중시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방문은 양국 의회 간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고위급 합의 이행을 촉진하는 한편, 양국 간 새로운 발전 동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6일부터 11일까지 한국과 몽골을 공식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