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군 170여단 전투준비 훈련·기술 지원 현장

해군 제1군구 170여단은 최전선 전투함 부대로 현대식 수상함 대형 함대를 운용·관리하며, 다양한 무기와 기술 장비, 차량, 그리고 기술 지원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꽝닌성 해롱 해군항은 해군 1군구 170여단이 주둔하는 곳이다.
꽝닌성 해롱 해군항은 해군 1군구 170여단이 주둔하는 곳이다.

미국에 맞선 민족 해방 저항전쟁 기간 동안, 170여단의 전신 부대들은 직접 전투에 참여해 구축함 매독스(Maddox)를 베트남 영해에서 몰아내고, 북부 해상과 영공에서 적 항공기 8대를 격추시켰다. 이 같은 전과는 1964년 8월 2일과 5일, 베트남 인민해군의 첫 승리로 기록됐다.

1979년 2월 12일 창설된 170여단은 약 47년간의 건설과 발전을 거치며, 장교와 병사들은 끊임없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선배 세대의 전통을 계승해 전면적으로 강한 부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지켜왔다. 여단은 전투준비 훈련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했으며, 기술 지원 분야에서도 높은 기준을 유지해 국가 해양 주권 수호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67함 정치장교 응오 꾸옥 호이 소령이 임무 수행 중 선상에서 당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67함 정치장교 응오 꾸옥 호이 소령이 임무 수행 중 선상에서 당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170여단 장교와 병사들은 전투준비 태세를 엄격히 유지하며, 국가의 해양 및 도서 주권 수호를 위해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
170여단 장교와 병사들은 전투준비 태세를 엄격히 유지하며, 국가의 해양 및 도서 주권 수호를 위해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
267함에서 진행되는 전투준비 훈련.
267함에서 진행되는 전투준비 훈련.
실탄사격 훈련 임무를 위한 준비작업
실탄사격 훈련 임무를 위한 준비작업
170여단 정치위원 응우옌 딘 만 대령이 A3기지 통제실에서 기술 지원 업무를 점검하고 있다.
170여단 정치위원 응우옌 딘 만 대령이 A3기지 통제실에서 기술 지원 업무를 점검하고 있다.
A3기지 유도 장비의 기술적 준비 태세를 확인하는 모습.
A3기지 유도 장비의 기술적 준비 태세를 확인하는 모습.
267함 주기관의 청소 정비 및 기술 점검.
267함 주기관의 청소 정비 및 기술 점검.
장비의 정비 및 보존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모습.
장비의 정비 및 보존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모습.
주간 '기술의 날'에 진행되는 기술 정비 활동.
주간 '기술의 날'에 진행되는 기술 정비 활동.
267함 134전대 14.5mm 포 진지의 전투경계 훈련.
267함 134전대 14.5mm 포 진지의 전투경계 훈련.
해상에서의 전투준비 경계 훈련.
해상에서의 전투준비 경계 훈련.
전투준비 훈련에 사용되는 신호기.
전투준비 훈련에 사용되는 신호기.
134전대 267함에서의 전투준비 훈련.
134전대 267함에서의 전투준비 훈련.
170여단 A4기지에서 이뤄지는 탄약 정기 점검 및 보존.
170여단 A4기지에서 이뤄지는 탄약 정기 점검 및 보존.
A4기지에서 장교와 병사들이 ‘기술의 날’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
A4기지에서 장교와 병사들이 ‘기술의 날’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
응우옌 딘 만(오른쪽 두 번째) 170여단 정치위원이 장비 정비를 점검하고 있다.
응우옌 딘 만(오른쪽 두 번째) 170여단 정치위원이 장비 정비를 점검하고 있다.
134전대 장교와 병사들이 전투준비 훈련 중 장비의 유지 및 보존을 주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134전대 장교와 병사들이 전투준비 훈련 중 장비의 유지 및 보존을 주도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체력 단련 시간에 실시되는 특수 체육 훈련.
체력 단련 시간에 실시되는 특수 체육 훈련.
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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