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트남 금성홍기, 제20회 아시안게임 개막식서 '펄럭'

제20회 아시안게임이 19일 저녁(현지시간) 아이치현 나고야시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개막됐다. 'HEART BEAT Aichi-Nagoya'라는 주제로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 및 지역에서 수만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4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베트남 선수단이 행진하고 있다. (사진: THX/TTXVN)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베트남 선수단이 행진하고 있다. (사진: THX/TTXVN)
19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베트남 선수단이 행진하고 있다. (사진: THX/TTXVN)
19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베트남 선수단이 행진하고 있다. (사진: THX/TTXVN)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행진하는 베트남 선수단. (사진: THX/TTXVN)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행진하는 베트남 선수단. (사진: THX/TTXVN)
19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행진하는 베트남 선수단. (사진: THX/TTXVN)
19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행진하는 베트남 선수단. (사진: THX/TTXVN)
올림픽에서 두 차례 금메달을 획득한 수영 선수이자 부산 아시안게임 최우수선수였던 기타지마 고스케가 제20회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을 대표해 성화봉을 들고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사진: Theanh28)
올림픽에서 두 차례 금메달을 획득한 수영 선수이자 부산 아시안게임 최우수선수였던 기타지마 고스케가 제20회 아시안게임 참가 선수들을 대표해 성화봉을 들고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사진: Theanh28)
제20회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식. (사진: Theanh28)
제20회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식. (사진: Theanh28)
제20회 아시안게임 개최 도시 나고야시의 상징인 나고야성이 개막식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Theanh28)
제20회 아시안게임 개최 도시 나고야시의 상징인 나고야성이 개막식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Theanh28)
개최국 일본 선수단. (사진: Theanh28)
개최국 일본 선수단. (사진: Theanh28)
개막식에서 펼쳐진 문화공연. (사진: Theanh28)
개막식에서 펼쳐진 문화공연. (사진: Theanh28)
경기장 밝힌 올림픽 성화. (사진: Theanh28)
경기장 밝힌 올림픽 성화. (사진: Theanh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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