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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연방 공화국 대통령 내외가 4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외교부는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 내외가 또럼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의 초청으로 4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