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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다음달 5일 고위급 대표단과 함께 인도를 국빈 방문한다.
사흘 일정의 이번 방문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초청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베트남 외교부가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