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기 국회, 첫 회의서 사회경제 성과 주요 의제로 다뤄

제16기 국회는 첫 회기 일정의 일환으로 9일 민사상태법 개정안, 공증법 및 법률구조법 개정안 및 보완 법률안, 정보접근법 개정안에 대한 제안 및 검증 보고를 청취했다.

응우옌 칵 딘 국회 부의장이 제16기 국회 첫 회기인 9일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응우옌 칵 딘 국회 부의장이 제16기 국회 첫 회기인 9일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VNA)

이후 의원들은 해당 법안들에 대해 소그룹 토론을 진행했다.

오후 회의에서는 2025년 사회경제 발전계획 및 국가 예산 집행에 대한 보충 평가, 2026년 초 실적에 대한 최신 보고 등 주요 보고서들이 검토됐다. 정부는 2026~2030년 5개년 사회경제 발전 계획에 대한 제안도 발표했다. 이어서 국회 경제재정위원회 위원장이 검증 보고를 전달했다. 이번 회의는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통해 생중계되어 유권자와 국민이 회의 진행 상황을 상세히 지켜봤다.

국회는 이어 2026~2030년 중기 공공투자계획, 국가 재정계획, 5개년 공공부채 관리계획에 대한 제출안과 검증 보고를 심의했다. 또한 2024년 국가 예산 결산 승인 제안과 함께 감사보고서 및 관련 검증 보고도 논의됐다.

이어 2025년 및 2026년 초 사회경제 및 예산 계획 이행, 2026~2030년 5개년 발전 전략, 공공투자 및 재정계획, 공공부채 관리, 국가 성평등 목표 달성 현황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소그룹 토론을 진행했다.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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