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 96주년·전당대회 성공 기념 예술공연 '눈길'

베트남 공안부는 31일 저녁, 하노이 호구옴 오페라하우스에서 '당에 바치는 봄'을 주제로 한 특별 예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산당 창당 96주년과 제14차 당대회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히 정성스럽게 준비된 예술 공연에서는 이념적·예술적 가치가 풍부한 성악 및 기악 작품들이 선보였다. 특히 영광스러운 당과 사랑받는 호찌민 주석에 대한 숭고한 감정을 표현했다.

정교하게 기획된 프로그램.
정교하게 기획된 프로그램.

베트남 혁명의 역사와 함께해온 익숙한 성악 및 기악 작품들이 깊은 감동과 함께 재현됐다. 특히 반 카오 작곡가의 “호찌민 주석 찬가”는 국민들이 사랑하는 호찌민 주석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과 신뢰에서 탄생한 곡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조국과 당을 찬양하는 노래들은 전쟁 속에서 굳건했던 베트남,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고 국제사회에서 자신감 있게 통합해 나가는 베트남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조국의 이미지는 찬란한 역사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발전 성과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따라 서 모든 국민은 당과 호찌민 주석, 그리고 국민이 선택한 길에 대해 자부심과 신뢰를 가질 권리가 있다.

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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