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기리는 예술공연, 하노이 시민들에 '감동' 선사
특별 예술공연 ‘호찌민 주석-두 개의 신성한 단어’가 12일 하노이 호찌민박물관에서 전국 각지에서 온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무료로 공연됐다. 공연에는 하노이의 당원과 주민 약 400명, 타 지역에서 온 방문객들이 함께 관람했다.
#특별 예술 프로그램
특별 예술공연 ‘호찌민 주석-두 개의 신성한 단어’가 12일 하노이 호찌민박물관에서 전국 각지에서 온 시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무료로 공연됐다. 공연에는 하노이의 당원과 주민 약 400명, 타 지역에서 온 방문객들이 함께 관람했다.
베트남 상이군인·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앞두고 이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특별 예술 공연 ‘영원한 20’이 24일 저녁, 북부 꽝닌성 10월 30일 광장에서 개최됐다.
베트남 공안부는 31일 저녁, 하노이 호구옴 오페라하우스에서 '당에 바치는 봄'을 주제로 한 특별 예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산당 창당 96주년과 제14차 당대회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히 정성스럽게 준비된 예술 공연에서는 이념적·예술적 가치가 풍부한 성악 및 기악 작품들이 선보였다. 특히 영광스러운 당과 사랑받는 호찌민 주석에 대한 숭고한 감정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