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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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프랑스 중부 외르에루아르 주의 레빌라주보베앙 면 보브 마을에서 열린 프랑스와 베트남 국민 간의 연대와 우정을 기리는 행사에서 외르에루아르 프랑스-베트남 우호협회 지부장 질베르 트네즈(왼쪽)가 베트남과의 연대와 우정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사진: NDO)
정치

베트남 도약 비전에 프랑스 우호 인사들, 한목소리로 찬사

프랑스-베트남 우호협회 유르에루아르 지부장인 질베르 트네즈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회에서 확정된 성과와 방향은 깊은 뿌리를 내리면서도 역동적인 발전 비전을 지닌 국가의 모습을 보여준다"며, "국가적 현안에 귀 기울이고 실용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는 지도부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 (사진: 바오 롱)
사회

제14차 전당대회 취재 외신 기자단, 인민일보사 방문

 21일 오전, 하노이에 위치한 인민신문(Nhan Dan) 본사에서 인민신문 지도부가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를 취재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 언론인 대표단을 환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대표단에는 각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공산당 및 주요 정당 소속 신문, 해외 베트남 교민 사회의 언론 매체, 그리고 외국 뉴스통신사 소속 언론인들이 포함됐다.

러시아 외무부 산하 외교 아카데미 부교수 겸 역사학 박사인 페트르 츠베토프 러시아-베트남 우호협회 제1부회장. (사진: 쑤언 훙)
베트남 및 세계

러시아 학자의 눈에 비친 베트남 전당대회..."중대 전략비전 설정"

러시아 외무부 산하 외교 아카데미의 부교수이자 러시아-베트남 우호협회 제1부회장인 페트르 츠베토프 박사는 직접 쓴 기사에 '인민(Nhan dan)이라는 단어가 대문자로 표기될 때'라는 제목을 달았다. 러시아 연방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 최신호(1월 20일자)에 게재된 이 기사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회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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