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NDO)
국내

국민·문화적 가치에서 시작되는 지속 가능한 국가 번영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제3차 회의 개회식에서 경제 발전을 넘어서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베트남이 물질적으로는 더 부유해지더라도 문화, 도덕, 인간성 면에서 빈곤해져서는 안 되며, 성장으로 인해 불평등이 심화되거나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투언타인 상이군인 요양원에서 직원들과 상이군인, 병사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VNA)
사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 상이군인·혁명 유공자 위문 격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5일, 혁명 유공자에 대한 배려는 정치적 책임이자 도덕적 의무라고 강조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존경과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보다 포괄적이고 시의적절한 정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4일 열린 6월 정례 정부회의 및 전국 지방 당국과의 화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NDO)
국내

서기장, 성장 막는 '정책 이행 걸림돌' 제거 주문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4일 정부와 지방 당국에 정책 실행의 장애물을 즉각적으로 제거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실행의 걸림돌을 현재 '모든 병목 현상의 병목'이라고 지적하며, 이를 신속히 해결해 경제 성장을 가속화하고 국가의 다음 발전 단계에 견고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이공-자딘 시가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따서 공식 명명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펼쳐진 예술 공연. (사진: VNA)
국내

서기장, 호찌민시 명명 50주년 기념식 참석..."성장 모델 전환해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일 호찌민시 명명 50주년 기념 행사에 한 연설을 통해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지닌 도시는 더 큰 성취를 위해 노력할 영예와 책임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며 행정 개혁과 디지털 전환을 당부했다. 이 행사는 사이공-자딘 시가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따서 공식 명명된 지 50주년(1976.7.2)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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