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총리, 미국서 핀테크 투자유치 강행군
응우옌 호아 빈 베트남 상임 부총리가 미국을 방문해 현지 업계를 상대로 국제금융센터와 핀테크 등 금융정책 전반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을 벌였다.
빈 부총리는 지난 27일(이하 현지시간) 베트남-미국 금융·기술 대화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연설을 하고, 오리건주 대표단과도 면담하는 등 일련의 활동을 이어갔다. 아울러 캘리포니아주 재무장관과도 회담하고, 이어 베트남 투자 기회를 모색 중인 여러 기업들과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