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권

응우옌 꾸옥 또안 공안부 대변인 겸 공안부 사무국장이 기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사진: VGP)
사회

지재권 침해 연루 194개 웹사이트 차단...AI 범죄 악용도 '철퇴'

공안부는 레민흥 총리의 긴급 지시에 따라 지식재산권(IP) 침해 대응에 나서 위법 행위에 연루된 총 194개 웹사이트를 차단하는 등 초반 지재권 침해 단속 실적을 공개했다. 응우옌 꾸옥 또안 공안부 대변인 겸 사무국장은 3일 하노이에서 열린 정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당국이 하노이 떠이뜨우 지역의 한 패션 매장에서 국제 브랜드를 모방한 위조 상품 거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투언 응옥)
비즈니스

지재권 집행 기준 강화...위조상품 등에 강력 대응

지난 5일 자로 발행된 총리 공식 지시문 제38/CD-TTg호는 지식재산권 침해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과 예방, 그리고 처리 조치의 철저한 이행을 강조하고 있다.  지시문은 지식재산권 침해를 근절하고 방지하며, 위반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베트남은 지식재산권 보호에 있어 강한 정치적 의지를 보이고 있다.
과학기술

베트남, 모든 지재권 침해에 엄정 대응 천명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최근 교역 상대국들의 지식재산권 보호 및 집행 현황을 평가한 '2026년 스페셜 301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 베트남은 해당 제도상 가장 엄중한 경고 단계인 '우선감시대상국(Priority Foreign Country, PFC)' 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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