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화려하게 펼쳐지는 2026 다낭 페스티벌 개막식. (사진: NDO)
목적지

2026 다낭 페스티벌 '팡파르'...국제관광도시 이미지 부각

‘2026 다낭 페스티벌’이 23일 저녁 화려하게 개막했다. ‘다낭 - 기원으로의 귀환’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연례 행사는 다낭시의 대표적인 관광 상품을 다시 한 번 선보이며, 이 지역의 주요 이벤트 및 축제 개최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가장 살기 좋은 도시’라는 명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낭시 당서기가 우승을 차지한 포르투갈 팀과 준우승을 한 중국 팀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문화

포르투갈, 2026 다낭 국제 불꽃축제 우승 차지

7월 11일 저녁, 다낭시 인민위원회와 썬그룹이 공동 주최한 ‘2026 다낭 국제 불꽃축제(DIFF 2026)’의 결승전이 ‘연결된 지평선’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찐 반 꾸옛 정치국 위원이자 당 중앙 서기 겸 중앙 선전대중운동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건강보험은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생명줄'로 작용하며, 특히 잦은 진료와 치료가 필요한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
건강

환자들의 '생명줄' 건강보험...사회보장 일등공신

건강보험은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돌보는 데 있어 당과 국가의 깊은 인도주의적 가치를 반영하는 가장 중요한 사회보장 정책 중 하나다. 다낭시에서는 건강보험증이 시민들을 질병으로 인한 경제적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는 필수적인 ‘방패’ 역할을 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보장 실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트래블+레저(Travel + Leisure)가 세계 최고의 여름 축제 중 하나로 선정한 다낭 국제 불꽃놀이 축제. (사진: 선그룹)
여행

다낭 불꽃놀이 축제, 트래블+레저 선정 '세계 9대 여름축제'

연례 행사인 다낭 국제불꽃놀이 축제(DIFF)가 미국의 여행전문지 트래블+레저 아시아(Travel + Leisure Asia)가 선정하는 9대 여름 축제 중 하나로 선정됐다. DIFF와 함께 영국의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스페인의 프리마베라 사운드, 일본의 기온 마쓰리 등도 세계적으로 꼭 경험해야할 여름축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5일 제5군구에 ‘인민군 영웅’ 칭호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서기장, 제5군구에 국방태세 구축에 핵심 역할 당부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5일 제5군구에 전 인민 국방 태세 구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하며, 이는 인민 안보 및 국경 방위 태세와 긴밀히 연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략적이고 민감한 지역에서 이러한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다낭 해변에 몰린 관광객들. (사진: VNA)
목적지

다낭, 여름철 관광시즌 돌입...해변축제·문화행사 '풍성'

중부 해안 도시 다낭이 전통 문화 가치의 보존과 계승을 바탕으로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분위기 속에 여름 관광 시즌에 접어들면서 다양한 문화 및 관광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지난 4월 중순부터 다낭의 다양한 장소에서는 일련의 문화 및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Anex Tour Viet Nam의 대표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다낭에 도착한 첫 승객들에게 베트남 전통 모자인 논라(원뿔 모자)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 VNA)
여행

다낭에 블라디보스토크발 첫 항공편...관광업계 '반색'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러시아와 CIS, 벨라루스의 8개 도시와 다낭을 연결할 예정이다. 총 방문객 수는 약 2만 5,5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월 36편의 항공편이 운항돼 월평균 약 4,800명의 승객이 다낭을 찾을 전망이다."

다낭 관광 부스 개막식이 현지 시간 2월 5일에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레꽝비엔 주인도 베트남 총영사가 참석했다.
여행

다낭, 인도관광시장 공략...뭄바이서 MICE 관광 홍보

다낭시가 2026년 인도에서 개최되는 아웃바운드 트래블 마트(OTM)에 참가하며, 지역 내 선도적인 MICE 및 웨딩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다낭시는 뚜렷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험을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인도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 가능하고 장기적인 관광 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동행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강조했다.

쩐껌뚜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중앙당 서기국 상임위원이 5일 다낭시에서 노인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당 서기국 상임위원, 다낭지역 설 명절 방문

정치국 위원인 쩐껌뚜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국 상임위원은 설날(뗏)을 앞두고 5일 대표단을이끌고 중부 도시 다낭을 방문, 순국선열들에게 참배하고 정책지원 대상 가정과 혁명 유공자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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