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2050년까지 성장거점·금융허브 부상...종합개발계획 승인
베트남 중부도시 다낭이 2050년까지 국가 주요 성장 거점이자 창업과 혁신, 물류, 해양경제, 자유무역, 금융, 과학기술, 디지털 경제, 관광 및 고품질 서비스 분야의 국가 및 지역 중심지로 부상한다.
팜 자 뚝 상임 부총리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50년까지의 다낭시 종합 발전 계획과 2075년까지의 비전을 승인하는 결정문 제2016/QD-TTg호에 22일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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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중부도시 다낭이 2050년까지 국가 주요 성장 거점이자 창업과 혁신, 물류, 해양경제, 자유무역, 금융, 과학기술, 디지털 경제, 관광 및 고품질 서비스 분야의 국가 및 지역 중심지로 부상한다.
팜 자 뚝 상임 부총리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50년까지의 다낭시 종합 발전 계획과 2075년까지의 비전을 승인하는 결정문 제2016/QD-TTg호에 22일 서명했다.
HS효성그룹은 29일 다낭시 탕쯔엉 면 탐탕확장산업단지에서 1억 달러 규모의 BCF 원사 및 카펫 생산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중부 해안도시 다낭이 론리 플래닛이 선정한 2027년 세계 50대 여행지 목록에 포함됐다. 발표 페이지에는 골든 브릿지의 이미지가 사용됐다. 이번 선정은 다낭 관광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동시에, 해안 도시의 이미지를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의 기술 및 혁신 전시 공간이 18일 오전 중부 다낭에서 문을 열었다. 다낭시 창업·혁신의 날(SURF 2026) 행사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과학과 기술, 혁신 분야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국제 협력 활동으로 평가된다.
중부 다낭시는 현지에 진출하는 한국기업들을 위해 투자 환경을 지속적으로 대폭 개선하고 현지 생산, 경영, 연구개발 활동을 확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여건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2026년 베트남·한국 페스티벌이 7일 중부 다낭 비엔동 공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베트남 응옥린 인삼의 뛰어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수출과 투자 유치를 모색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2일, 다낭에서 개최됐다. '국가 대표 상품에서 세계적 가치로: 응옥린 인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2026년 다낭 응옥린 인삼 및 국제 약용식물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20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2026년 다낭 국제 응옥린 인삼 및 약용식물 축제'가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행사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당 중앙위원인 레 응옥 꽝 중 다낭시 당서기 겸 다낭시 국회 대표단 단장은 28일 오전, 다낭시에서 주다낭 중국 총영사와 주다낭 한국 총영사를 각각 접견하고 협력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6 다낭 페스티벌’이 23일 저녁 화려하게 개막했다. ‘다낭 - 기원으로의 귀환’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연례 행사는 다낭시의 대표적인 관광 상품을 다시 한 번 선보이며, 이 지역의 주요 이벤트 및 축제 개최지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가장 살기 좋은 도시’라는 명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7월 11일 저녁, 다낭시 인민위원회와 썬그룹이 공동 주최한 ‘2026 다낭 국제 불꽃축제(DIFF 2026)’의 결승전이 ‘연결된 지평선’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찐 반 꾸옛 정치국 위원이자 당 중앙 서기 겸 중앙 선전대중운동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했다.
건강보험은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돌보는 데 있어 당과 국가의 깊은 인도주의적 가치를 반영하는 가장 중요한 사회보장 정책 중 하나다. 다낭시에서는 건강보험증이 시민들을 질병으로 인한 경제적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는 필수적인 ‘방패’ 역할을 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보장 실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가 28일 해안도시 다낭에서 막을 올렸다. 아시아와 베트남의 뛰어난 영화 작품들을 기념하는 이번 영화제는 베트남 영화가 세계 영화 산업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중부도시 다낭은 행정 재편 이후 94개의 면, 특별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28개는 산악지대인 면 지역이며, 6곳은 접경지역의 면이다. 이들 지역 주민 대다수는 소수 민족에 속해 있다.
다낭시 당국은 기업과 스타트업, 투자자들의 성공을 곧 도시의 성공이라며 이들과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중부도시 다낭과 모스크바를 잇는 직항편이 23일 수년만에 처음으로 다낭에 도착했다. 이번 복항을 계기로 러시아와 벨라루스 등 일부 독립국가(CIS) 회원국들간의 관광 교류가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 – 건축자재 – 부동산 – 인테리어 & 익스테리어 장식'을 주제로 한 2026년 비엣빌드 다낭 국제 전시회가 6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220개 기업이 참가해 약 1,000개의 부스가 마련됐다.
연례 행사인 다낭 국제불꽃놀이 축제(DIFF)가 미국의 여행전문지 트래블+레저 아시아(Travel + Leisure Asia)가 선정하는 9대 여름 축제 중 하나로 선정됐다. DIFF와 함께 영국의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스페인의 프리마베라 사운드, 일본의 기온 마쓰리 등도 세계적으로 꼭 경험해야할 여름축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 대표단이 25일 남부 해방과 국가 통일 51주년(1975년 4월 30일~2026년)을 맞아 다낭 추모비에서 전몰 장병들을 추모하며 헌화·분향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5일 제5군구에 전 인민 국방 태세 구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야 하며, 이는 인민 안보 및 국경 방위 태세와 긴밀히 연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략적이고 민감한 지역에서 이러한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