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겸 국가주석, 떤비엔 순국선열 묘역 참배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7일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51주년(1975.4.30)을 맞아 떠이닌성의 떤비엔 순국선열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분향했다. 럼 서기장 겸 주석은 이날 대표단을 이끌고 현지를 방문해 국가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싸우다 희생된 영웅들을 기리며 묵념을 올렸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떠이닌성 떤비엔 순국선열묘지를 찾아 분향하고 있다. (사진: VNA)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떠이닌성 떤비엔 순국선열묘지를 찾아 분향하고 있다. (사진: VNA)

이 자리에는 정치국 위원인 응우옌 주이 응옥 당 중앙위원회 서기 겸 조직위원장, 레 민 찌 당 중앙위원회 서기 겸 내무사무위원장, 응우옌 탄 응이 당 중앙위원회 서기 겸 정책전략위원장, 판 반 장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대장), 르엉 땀 꽝 공안부 장관(대장), 응우옌 쫑 응이아 당 중앙위원회 서기 겸 베트남 인민군 총정치국장(대장), 쩐 류 꽝 호찌민시 당위원회 서기 등과 전직 당·국가 지도자들이 함께했다.

이 묘역에는 전국 각지 출신의 1만 5,000여 명의 순국선열들이 안장된 곳이다. 또한 교육과 청년지원대, 경찰 등 다양한 분야의 순국선열을 위한 추모 공간도 마련돼 있다.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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