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하는 '더 라이트 콘서트'...수도 밤하늘 밝힌 축제

인민일보는 지난달 31일 제14차 당 전국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2026년 말의 해를 맞이하기 위해 하노이 인민위원회와 함께 ‘빛의 콘서트 - 2026년 새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메들리 '당기 – 베트남, 봄이 왔다'가 예술 공연의 막을 열었다.
메들리 '당기 – 베트남, 봄이 왔다'가 예술 공연의 막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 조명, 첨단 기술, 그리고 유서 깊은 공간을 완벽하게 결합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했으며, 1만 명이 넘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즐거움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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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공연의 분위기에 흠뻑 빠져든 관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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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예술가들이 선보인 메들리 ‘나는 당의 어린 새싹 – 조국을 찬양하다’ 공연에 관객들 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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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혁명가요와 새로운 시대의 정신을 담은 곡들을 정성스럽게 무대화했다. 사진은 가수 히엔 VK가 ‘올드 쿼터 – 열정의 하노이’ 매시업을 공연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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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대미를 장식한 가수 쭉 년의 ‘메이드 인 베트남’ 공연.

이번 프로그램은 베트남 농업농촌개발은행(Agribank), 베트남 석유탐사생산공사(PVEP), 베트남전력공사(EVN), 베트남 시멘트공사(VICEM), 사이공-하노이 상업은행(SHB), T&T 그룹, 군인상업은행(MB Bank), 사이공 맥주-주류-음료공사(SABECO)가 후원했다.

프로그램은 Sun Bright Art Creative And Events Joint Stock Company가 주관했다.

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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