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WMD확산방지법안 등 3개 법안 의결
대량살상무기(WMD) 확산방지법안 등 국가 방위와 안보 및 국가배상 관련 3개 법안이 23일 제16기 국회 제1차 임시회의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들 법안은 WMD 확산 방지법안 외에 효율적이고 현대적인 군대 구축, 국가배상을 요구하는 국민의 권리 보호 등과 관련된 법적 기반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방
대량살상무기(WMD) 확산방지법안 등 국가 방위와 안보 및 국가배상 관련 3개 법안이 23일 제16기 국회 제1차 임시회의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들 법안은 WMD 확산 방지법안 외에 효율적이고 현대적인 군대 구축, 국가배상을 요구하는 국민의 권리 보호 등과 관련된 법적 기반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수행해 뉴질랜드를 방문한 판 반 장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13일 오후, 오클랜드에서 뉴질랜드 국방군 부사령관 매슈 윌리엄스 준장과 회담을 가졌다.
판 반 장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6일 오전, 국방부 청사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중인 다토 세리 모하메드 칼레드 빈 노르딘 말레이시아 국방장관을 위한 공식 환영식에 이어 양국 국방장관 회담을 갖고 다각적인 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했다.
국회는 제1차 임시회기 중인 4일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법안과 군사·국방 관련 9개 법률 일부 조항 개정·보완법안, 법률 보급 및 법교육법안 등 주요 법안에 대해 조별 토론을 이어갔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28일, 외교부 청사에서 제임스 니켈 캐나다 대사를 접견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태국 공식 방문은 양국이 강력한 경제 잠재력과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장기 협력의 구체적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태국 언론들이 전했다.
2024년 3월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지 1년이 넘은 현재, 베트남과 호주는 경제, 무역, 교육, 국방, 안보,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한 개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견고하고 폭넓은 진전을 이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