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베트남 대사 "외국인 노동자 보호에 다각 조치 병행돼야"
한국에서 취업 중인 베트남인 등 외국인 노동자 보호 업무는 신속한 지원과 함께 예방 강화, 인식 제고, 안전한 상담 및 신고 채널 접근성 확대가 병행돼야 한다고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가 16일 밝혔다.
#주한 베트남 대사
한국에서 취업 중인 베트남인 등 외국인 노동자 보호 업무는 신속한 지원과 함께 예방 강화, 인식 제고, 안전한 상담 및 신고 채널 접근성 확대가 병행돼야 한다고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가 16일 밝혔다.
아세안 서울 위원회(ACS)는 23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회동을 갖고 주한 아세안 회원국 국민들의 이주·입국·체류 현황과 향후 양측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베트남 기업들이 2026 한국수입 엑스포 (Korea Import Expo 2026, KIE 2026)에 참가하는 것은 자사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베트남 업체의 생산 역량과 국제 시장 진출에 대한 열망이 한국 시장의 수요, 기준, 현대적 유통망과 만나는 장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