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이닌

떠이닌 신도시.
사회

남부 떠이닌성의 화려한 변신...'빈곤 제로' 도전

한때 남부의 ‘저항의 수도’로 불렸던 떠이닌성은 오늘날 남부 주요 경제권에서 비교적 발전된 성으로 도약하기 위한 목표를 자신 있게 추진하고 있다. ‘역경을 딛고 영웅적으로 살아온’ 이곳 주민들은 이제 새로운 건설과 발전의 여정에 나서고 있다. 민중에 의존하고 대중의 힘을 결집하는 오랜 교훈은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강화되고 있으며, 실제 현장에서 생생하게 입증되고 있다.

바덴산에서 거행된 코나가마나 부처상 봉안식 (사진: Sun Group)
사회

남부 최고봉 바덴산 불상, 새해부터 방문객 맞이...'명소 예약'

베트남 남부 최고봉 바덴산 정상의 가장 높은 지점에 위치한 코나가마나 불상은 붉은 구리로 주조되어 24K 금으로 도금되어 있다. 이 불상은 높이 7.2미터에 달하며, 부처가 연꽃 위에 전면 연화좌 자세로 앉아 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불상은 황금빛 연꽃이 반짝이는 우둠바라 호수 한가운데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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