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겸 국가주석, 이란·미국 등 5개국 신임 대사 접견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에서 포르투갈과 이란, 몽골, 미국, 미얀마의 신임 주베트남 대사들을 접견했다. 이날 대사들은 신임장을 제출하며 베트남에서의 외교 임무를 시작했다.
#국제 관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에서 포르투갈과 이란, 몽골, 미국, 미얀마의 신임 주베트남 대사들을 접견했다. 이날 대사들은 신임장을 제출하며 베트남에서의 외교 임무를 시작했다.
쿠바를 공식 방문 중인 베트남의 호꿕중 부총리는 2일 마야베케 주에서 열린 쿠바-베트남 수교 65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쿠바 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주최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80년에 걸친 자랑스러운 전통을 바탕으로 외교 부문이 앞으로도 선도적 역할을 지속하며, 단결과 창의성을 촉진하고 더 큰 성과를 이뤄내어, 국가가 번영과 문명, 행복의 새로운 시대로 힘차게 나아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