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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외딴섬 쯔엉사 군도의 봄
정치

머나먼 외딴섬 쯔엉사 군도의 봄

봄이 찾아오면, 본토는 복숭아꽃의 분홍빛과 매화의 노란빛으로 북적이지만, 저 멀리 광활한 바다 위에 자리한 쯔엉사 군도 역시 자신만의 특별한 리듬으로 봄을 맞이한다.

쩐득하이 프랑스 주재 베트남 대사가 깔라몽쿠네 수파누봉 현지 라오스 대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주불 라오스 대사, 베트남에 지속적 우호증진 강조

칼라몽쿠네 수파누봉 주프랑스 라오스 대사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맞아 베트남 당과 국가, 국민에게 따뜻한 축하의 뜻을 전했다. 그는 라오스가 양국 간의 위대한 우정과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관계를 항상 소중히 여기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재확인했다.

또럼 당 서기장이 원로 연구원 응우옌 딘 뚜씨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 VNA)
국내

서기장, 원로학자 응우옌딘뚜 찾아 설 명절 인사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9일 호찌민시 빈탄구에 위치한 저명한 원로학자 응우옌딘뚜 연구원의 자택을 방문해 설날(뗏)을 맞아 인사를 전했다. 뚜 연구원은 전통 문화가치의 보존과 계승에 크게 기여한 원로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쩐껌뚜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중앙당 서기국 상임위원이 5일 다낭시에서 노인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당 서기국 상임위원, 다낭지역 설 명절 방문

정치국 위원인 쩐껌뚜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국 상임위원은 설날(뗏)을 앞두고 5일 대표단을이끌고 중부 도시 다낭을 방문, 순국선열들에게 참배하고 정책지원 대상 가정과 혁명 유공자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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