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 모델은 지능형 운영을 핵심 관리 방식으로 하여 도시 발전 과정에서 시급한 과제 해결에 기여합니다. 시민과 기업이 서비스의 중심이자 관리·운영에 참여하는 주체로서 만족도를 성과 평가의 주요 척도로 삼습니다. 하노이시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스마트 시티의 기준을 기본적으로 충족하고, 데이터 기반의 운영·관리 체계를 확립하며, 24시간 상시 온라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 도시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노이는 스마트 시티 통합운영센터를 구축하고 교통·환경·안전·도시계획 분야에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며, 첨단 디지털 인프라와 빅데이터, 핵심 기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이 계획은 사이버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강조하는 동시에 사회적 자원 동원의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스마트 시티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 확대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