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국경-도서지역 군 장병에 설 특집호 4만부 전달

인민일보가 국경과 도서지역에서 근무하는 군 장병들에게 설 특집호 4만부를 전달했습니다.

인민일보 간부진과 동참 단체 기관 대표들은 28일 하노이 본사에서 병오년 설 특집호 4만부를 군 대표들에게 상징적으로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당 중앙위원회위원인 레꿕민 인민일보 사장은 이와 관련해 매년 설을 앞두고 조국의 신성한 주권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특집호를 전달하는 매우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봄의 생동감 넘치는 정신과 더불어 인민일보 설 특집호 지면에 강조된 국가의 뛰어난 성과들을 장병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람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 사장은 이어 인민일보의 설 특집호는 해마다 더욱 아름답고, 더욱 정교하며, 더욱 공을 들여 제작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제 후방의 따뜻한 정이 담긴 설 특집 신문들은 곧 조국의 신성한 주권을 수호하는 임무를 수행 중인 간부와 장병들의 손에 전달될 것입니다.

이는 정신적 격려의 원천이 되어, 어려움을 극복하고 맡은 임무를 훌륭히 완수하도록 고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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