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남 고속도로 건설사업 박차…음력 설 전 개통 목표

건설부는 여러 북남 고속도로 하위 프로젝트 투자자와 프로젝트 관리 부서, 그리고 계약자들에게 2026년 병오년 음력 설 전 이전 공식개통을 목표로 공사와 관련 절차를 서둘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설명절에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 수요를 북남 고속도로 개통으로 일정부분 해소한다는 포석입니다.

이에 따라 여러 북남 고속도로 하위 프로젝트들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술 개통이 완료된 노선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들이남은 항목을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검수도 속도감 있게 진행하여2026년 음력 설 전 공식 개통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기술 개통이 완료된 하위 프로젝트는 꽝응아이에서 호아이년에 이르는 구간과 호아이년에서 꾸이년까지의 구간, 꾸이년에서 치타잉에이르는 구간, 그리고 치타잉에서 반퐁까지, 그리고 반퐁에서 냐짱까지의 구간입니다.

건설부는 프로젝트 관리 부서와 계약자들에게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동원하고, 합리적인 시공계획을 짜서 일정에 맞춰 진행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노선의 조기 개통을 목표로 하면서도, 공사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게 건설부의 입장입니다.

완공과 검수, 운영은 모든 기술 규정과 안전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야하며, 고속도로 노선이 개통될 때 투자 효과를 충분히 발휘하고, 특히 2026년 음력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의 교통 수요를 원활하게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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