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는 제14차 전당대회가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의미를 지닌 대회라고 평가하면서 베트남이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중 하나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기전에 부유해질 수 있는 최적의 기회이자 마지막 기회에 직면해 있다며 40년간의 도이머이 이후 더욱 과감한 개혁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모던디플로머시는 제14차 전당대회 결의안 초안이 안보와 경제성장을 명확한 우선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며 향후5년간 연평균 최소 10%의 성장률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정치적 안정은 국제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보여주는 핵심 요소로 지속적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매체 상하이 옵서버와 163닷컴(163.com)은 2030년과 2045년까지의 장기 발전 목표와 함께 국민 수백만 명의 의견을 토대로 제도·인적 자원·인프라에 관한 세 가지 전략적 돌파구에 주목했습니다.
한편 블룸버그는 제14차 전당대회가 거시경제 정책의 방향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민간부문을 촉진하며 가치사슬을 고도화하고 외부 충격에 대한 경제의 회복탄력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