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모 행사는 베트남 인민군 창설 81주년(1944–2025)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자들은 당과 국가, 국민의 존경받는 지도자이자 호찌민 주석의 뛰어난 제자, 베트남 인민군의 ‘형님’이자 고향인 꽝빈(현 꽝찌성)의 자랑스러운 아들인 보응우옌잡 장군의 위대한 공헌을 기리며 묵념을 올렸다.
이들은 단결을 굳게 다지고, 꽝찌성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시대를 맞아 꽝찌성이 국가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같은 날, 꽝찌성 국경경비사령부 대표단도 보응우옌잡 장군의 묘소를 찾아 경의를 표했다.
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