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인도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파하면서 건설, 환경위생, 도시 배수 분야에서 일하는 노동자들과 동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설맞이’ 프로그램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전국 72개 코텍콘스 사업장에서 진행되며, 하노이와 다낭, 호찌민 시에서 일하는 환경미화 노동자와 도시 상하수도 전담 근로자들이 주로 참여합니다. 올해 프로그램의 핵심은 산업안전문화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안전이 노동자의 행복을 지키는 바탕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레꿕민 인민일보 사장은 행사에서 인민일보가 주관 언론사로서 인도적 가치 위한 사회활동과 자선활동을 항상 중시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나설 방침임을 밝혔습니다. 인민일보는 ‘2026년 설맞이’ 프로그램을 통해 긍정적인 가치가 확산되고 노동자들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따뜻하고 안전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 설날 복지 활동 외에도 ‘ 꿈의 실현’이라는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하는 등 학업성적이 우수한 근로자 자녀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언론과 기업, 사회와 함께 노동자들의 삶을 돌보고 새해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공동체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