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겸 국가주석, 호주 총독과 회담..."인·태 지역 발전에 협력"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1일 오전(현지시간) 캔버라에서 샘 모스틴 호주 총독과 회담을 가졌다.
#베트남 최고 지도자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1일 오전(현지시간) 캔버라에서 샘 모스틴 호주 총독과 회담을 가졌다.
샘 모스틴 호주 총독은 11일 오전 캔버라에서 국빈 방문 중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환영하는 공식 환영식을 주최했다. 이번 국빈 방문은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5일, 하노이를 방문 중인 구글의 전 회장 겸 CEO 에릭 슈미트와 인공지능(AI) 전문가 대표단을 접견했다.
베트남과 중국은 양국 관계 발전을 공동의 전략적 선택으로 강조했으며, 사회주의 노선을 확고히 견지하고 사회주의 체제와 양국 공산당의 지도적 역할을 공동 수호하는게 가장 근본적인 공동의 전략 이익임을 다짐했다고 허웨이 주 베트남 대사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