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정상 인도·스리랑카 방문, 실질적 성과 도출"
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교부 장관은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이번 방문이 양국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이자, 서기장이 국가주석직을 맡은 지 한 달 만에 이뤄진 역사적이고 매우 중요한 방문이라고 평가했다. 스리랑카의 경우, 이번 방문은 양국이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후 베트남 정상이 직접 나선 최고위급 방문이었다.
#레 호아이 쭝 외교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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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호아이 쭝 베트남 외교부 장관은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이번 방문이 양국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이자, 서기장이 국가주석직을 맡은 지 한 달 만에 이뤄진 역사적이고 매우 중요한 방문이라고 평가했다. 스리랑카의 경우, 이번 방문은 양국이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후 베트남 정상이 직접 나선 최고위급 방문이었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은 캄보디아와 라오스, 미얀마, 태국, 중국, 베트남 등 6개 메콩강 유역 국가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협력해 온 메콩-란창 협력(MLC) 메커니즘의 10년을 조명하는 기고문을 공개했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은 “당 대회에서 전략적 자율성과 자주 역량 강화의 관점을 추가하고, 외교 및 국제 통합을 ‘핵심적이고 상시적인’ 과업으로 확립했다”고 밝혔다.
정치국 위원인 레 호아이 쭝 외교장관은 “외교 및 국제 통합을 추진하는 일은 외교 전문 기관이나 외교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당과 국민, 군대를 비롯한 전체 정치 체계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공동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레 호아이 쭝 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구랍 31일 제14차 전국당대회를 지원하기 위한 부처 임무 수행에 관한 회의를 주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