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란창 협력 10년...'지속 가능 미래' 향한 공동 노력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은 캄보디아와 라오스, 미얀마, 태국, 중국, 베트남 등 6개 메콩강 유역 국가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협력해 온 메콩-란창 협력(MLC) 메커니즘의 10년을 조명하는 기고문을 공개했다.
#레 호아이 쭝 외교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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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은 캄보디아와 라오스, 미얀마, 태국, 중국, 베트남 등 6개 메콩강 유역 국가들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협력해 온 메콩-란창 협력(MLC) 메커니즘의 10년을 조명하는 기고문을 공개했다.
레 호아이 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은 “당 대회에서 전략적 자율성과 자주 역량 강화의 관점을 추가하고, 외교 및 국제 통합을 ‘핵심적이고 상시적인’ 과업으로 확립했다”고 밝혔다.
정치국 위원인 레 호아이 쭝 외교장관은 “외교 및 국제 통합을 추진하는 일은 외교 전문 기관이나 외교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당과 국민, 군대를 비롯한 전체 정치 체계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공동의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레 호아이 쭝 당 중앙위원회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구랍 31일 제14차 전국당대회를 지원하기 위한 부처 임무 수행에 관한 회의를 주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