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대통령, 베트남 방문 시작...양자·다자관계 강화 포석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연방공화국 대통령 내외가 4일 하노이에 도착해 사흘간의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베트남 공식 방문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연방공화국 대통령 내외가 4일 하노이에 도착해 사흘간의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 내외가 또 럼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의 초청으로 4일 하노이에 도착, 베트남 공식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그는 오는 6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할 계획이다.
손싸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가 7일 하노이에 도착, 사흘간의 베트남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레민흥 총리의 초청으로 이뤄진 베트남 방문 기간에 제3차 아세안미래포럼(AFF)에 참석할 계획이다.
우원식 한국 국회의장 내외가 쩐탄만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20일 오전 하노이에 도착해 사흘간의 베트남 공식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우원식 한국 국회의장 내외가 20일부터 사흘간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 쩐탄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의 초청으로, 헝가리 국회의장 라슬로 쾨베르(László Kövér)가 18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