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028년부터 차세대 백신 생산...자급자족 박차
베트남이 프랑스 제약업체 사노피(Sanofi)와 베트남백신센터(VNVC) 간의 협력 하에 오는 2028년부터 자체 개발한 차세대 백신 생산에 들어간다. 이는 베트남의 백신 자급자족 역량을 강화하는 데 있어 주요 진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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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프랑스 제약업체 사노피(Sanofi)와 베트남백신센터(VNVC) 간의 협력 하에 오는 2028년부터 자체 개발한 차세대 백신 생산에 들어간다. 이는 베트남의 백신 자급자족 역량을 강화하는 데 있어 주요 진전으로 평가된다.
베트남 문화센터는 4일 프랑스 파리 박람회(Foire de Paris)에서 베트남관을 개관했다. 이는 베트남이 유럽의 주요 무역 및 문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알리는 행보로 평가된다.
프랑스 공공투자은행인 비피프랑스(Bpifrance)는 최근 베트남을 인도네시아와 모로코, 캐나다, 아랍에미리트(UAE)와 함께 2026년 프랑스 기업들에 가장 유망한 5대 수출 대상국 중 하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주재 베트남 대사관의 딘 또안 탕 대사가 이끄는 대표단이 9월 16일과 17일 남부 항구 도시 마르세유를 공식 방문하는 일정의 일환으로 호찌민 주석 기념 명판 복원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