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겸 국가주석, 이란·미국 등 5개국 신임 대사 접견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에서 포르투갈과 이란, 몽골, 미국, 미얀마의 신임 주베트남 대사들을 접견했다. 이날 대사들은 신임장을 제출하며 베트남에서의 외교 임무를 시작했다.
#미얀마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에서 포르투갈과 이란, 몽골, 미국, 미얀마의 신임 주베트남 대사들을 접견했다. 이날 대사들은 신임장을 제출하며 베트남에서의 외교 임무를 시작했다.
외교부는 최근 미얀마에서 발생한 온라인 사기 단속으로 영향을 받은 베트남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미얀마와 태국 주재 베트남 대사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팜 투 항 외교부 대변인이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