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과 회담
5일 오전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연방공화국 대통령과 큐 큐 흘라 부인의 공식 베트남 방문 환영식 직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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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연방공화국 대통령과 큐 큐 흘라 부인의 공식 베트남 방문 환영식 직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은 5일 하노이에서 열린 회담에서 양국 간 포괄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보다 실질적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 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5일 오전 하노이에서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과 영부인 큐 큐 흘라(Kyu Kyu Hla) 여사를 위한 공식 환영식을 열었다.
미얀마를 방문 중인 레호아이쭝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장관이 26일 제10차 베트남-미얀마 공동위원회를 공동 주재한 데 이어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대통령을 예방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에서 포르투갈과 이란, 몽골, 미국, 미얀마의 신임 주베트남 대사들을 접견했다. 이날 대사들은 신임장을 제출하며 베트남에서의 외교 임무를 시작했다.
외교부는 최근 미얀마에서 발생한 온라인 사기 단속으로 영향을 받은 베트남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미얀마와 태국 주재 베트남 대사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팜 투 항 외교부 대변인이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