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동력

한 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는 행사. (사진: nhandan.vn)
비즈니스

"잠재력·무역적자도 자원"...호찌민시, 두 자릿수 성장 '총력전'

베트남 남부 최대 경제도시 호찌민시는 두 자릿수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해 성장 속도를 시급히 높여야 하는 상황이다. 기존의 성장 동력 강화가 절실한 가운데, 관광과 투자, 디지털 전환, 녹색 전환, 정체된 사업 해결 및 신산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직 활용되지 않은 상당한 잠재력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계 경제 발전에 기여가 기대되는 노년층.
정책

고령화가 문제?...'실버 경제'도 성장 동력

인류 발전 과정에서 ‘실버 경제’는 더 이상 낯선 개념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 베트남의 경우, 인구 고령화 속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은 단순한 사회복지 대책을 넘어, 지속 가능하고 인간 중심적인 새로운 성장 모델로 나아가는 관문이기도 하다.

팜 민 찐 총리가 6일 정기 정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VNA)
국내

정부, 경제 등 점검회의...1~11월 교역액 '역대 최고' 8400억불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6일 정기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2025년 11월 및 연초 11개월간의 사회경제적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올들어 11개월까지의 대외무역 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2% 증가한 약 8천400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무역수지는 205억 달러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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