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창업지원 프로그램 가동..."초중고생에 창업진로 지도"
베트남이 초중고 학생들과 교사 등의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올해부터 2035년까지 시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등교육기관과 직업교육 및 훈련기관, 일반교육 학교, 평생교육센터의 학습자뿐만 아니라, 교육기관 내 창업 상담 및 지원에 관여하는 교육 관리자, 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다.
레 탄 롱 부총리는 25일 이런 내용을 담은 결정서(결정 번호 336/QD-TTg)에 공식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