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태국 국회의장 접견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7일 오후, 공산당 중앙당사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소폰 자람 태국 국회의장 겸 하원의장을 접견했다. 소폰 자람 국회의장은 지난 5일부터 베트남을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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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7일 오후, 공산당 중앙당사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소폰 자람 태국 국회의장 겸 하원의장을 접견했다. 소폰 자람 국회의장은 지난 5일부터 베트남을 방문 중이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5일 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실에서 미국 태평양사령부(USPACOM) 사령관인 새뮤얼 파파로 제독을 접견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5일 오후 하노이에서 임기를 마치고 이임 인사차 예방한 다토 탄 양 타이 주베트남 말레이시아 대사를 접견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4일 하노이에서 아세안(ASEAN, 동남아국가연합) 창설 59주년, 동남아 우호협력조약(TAC) 체결 50주년, 그리고 베트남의 아세안 가입 31주년을 맞아 베트남 당과 국가를 대표해 아세안 각국 대사 및 대리대사들의 예방을 받았다.
국회는 제1차 임시회기 중인 4일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법안과 군사·국방 관련 9개 법률 일부 조항 개정·보완법안, 법률 보급 및 법교육법안 등 주요 법안에 대해 조별 토론을 이어갔다.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베트남 해외공관 등에 국가 발전을 위한 외교를 업무의 중심에 둘 것을 당부하며 대외 관계가 국가의 성장과 전략적 발전 목표를 추진하는 실질적 자원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럼 당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30일 오후, 베트남 공산당 당사에서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 발전을 위한 중앙지도위원회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 설립 이후 지금까지 추진된 주요 업무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들이 집중 논의됐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30일 오후, 베트남 공산당 중앙사무국 청사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김윤덕 대한민국 국토교통부 장관을 접견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8일 오전 하노이에서 쿠온 수다리 국회의장이 이끄는 캄보디아 국회 고위급 대표단을 접견, 환담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비롯한 주요 당·국가 지도부가 26일 밤, 베트남 상이군인·순국선열의 날(7.27) 7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생방송 프로그램 ‘길을 밝히는 별’(Sao sáng dẫn đường)에 참석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당과 전체 정치 체제가 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채택된 주요 정책들을 신속히 실질적인 행동과 가시적인 성과로 전환할 것을 당부하며, 모든 결정이 반드시 실행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14기 당 중앙위원회는 제3차 회의 닷새째인 24일 올해 상반기 사회·경제 성과와 연말까지의 과제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 안건에는 2단계 지방 행정 모델에 대한 1년간의 평가도 포함됐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제14기 당 중앙위원회 제3차 회의 개회식에서 경제 발전을 넘어서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베트남이 물질적으로는 더 부유해지더라도 문화, 도덕, 인간성 면에서 빈곤해져서는 안 되며, 성장으로 인해 불평등이 심화되거나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북부 선라성, 특히 반호 지역에서 전개된 ‘전 국민 조국안보수호운동’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면서 다른 지역이 본받을 만한 모범이 됐다고 밝혔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5일, 혁명 유공자에 대한 배려는 정치적 책임이자 도덕적 의무라고 강조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존경과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보다 포괄적이고 시의적절한 정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13일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 문화 발전 중앙지도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새로운 시대에 베트남 사회주의 문화를 재정립하기 위한 주요 개혁에 더욱 중점을 둘 것을 당부했다.
중앙 공안당위원회와 공안부는 11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인민보안군 전통의 날(1946.7.12) 80주년을 기념하고 당과 국가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인 금성훈장을 수상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빠른 성장이 지속 가능성, 더 나은 거버넌스, 그리고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기존의 문제점을 솔직하게 지적하는 중요하다며, 베트남이 직면한 도전은 더 이상 노동력 부족이 아니라 개발 요구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춘 노동력의 부족이라고 밝혔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에서 포르투갈과 이란, 몽골, 미국, 미얀마의 신임 주베트남 대사들을 접견했다. 이날 대사들은 신임장을 제출하며 베트남에서의 외교 임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