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베트남과 과학기술 협력 확대 추진
또 럼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스리랑카 국빈 방문이 양국 간 과학, 기술 및 디지털 전환 분야 협력을 촉진하는 ‘강력한 촉매제’ 역할을 했다고 크리샨타 아베이세나 스리랑카 과학기술부 장관이 14일 밝혔다.
#베트남-스리랑카 관계
또 럼 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스리랑카 국빈 방문이 양국 간 과학, 기술 및 디지털 전환 분야 협력을 촉진하는 ‘강력한 촉매제’ 역할을 했다고 크리샨타 아베이세나 스리랑카 과학기술부 장관이 14일 밝혔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스리랑카의 아누라 쿠마라 디사나야케 대통령은 8일 오전 회담을 마친 뒤 양국 부처 및 기관 간 협력 문서 교환식을 함께 참관했다.
스리랑카를 국빈 방문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급 대표단을 위한 공식 환영식이 8일 오전(현지시간) 스리랑카 대통령 비서실에서 열렸다. 환영식은 아누라 쿠마라 디사나야케 스리랑카 대통령이 주재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7일(현지시간) 저녁 콜롬보에 도착해 이틀간의 스리랑카 국빈 방문에 들어갔다. 아누라 쿠마라 디사나야케 스리랑카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은 양국 지도자와 국민들 간의 전통적인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진정성 있는 유대를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스리랑카 국빈 방문이 양국 관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과 스리랑카 간의 전통적인 우호와 건전한 협력은 50여 년이 넘는 발전의 역사 속에서 꾸준하고 실질적인 진전을 이뤄왔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온 견고한 유대는 양국이 양자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제공하며, 새로운 발전 단계로 자신 있게 나아갈 수 있는 힘과 동력을 제공한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스리랑카 국빈 방문은 양국 관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고, 정치적 신뢰를 강화하는 한편 실질적이고 폭넓은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여는 중대한 정치적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응우옌 만 끄엉 베트남 외교차관이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