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추절

하노이 항부옴 거리 22번지에 위치한 문화예술센터가 전통 중추절 등롱의 다양한 재현 작품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문화

곳곳서 중추절 정취 '물씬'...전통 마스코트도 등장

하노이에서 중추절의 옛 정취가 가장 짙게 남아 있는 곳 중 하나는 바로 시내 구시가지다. 이곳의 문화 공간은 등불, 별 모양의 등, 전통 민속 인형, 종이로 만든 관리 인형, 종이 말, 그리고 옛날식 마스코트 장난감 등으로 생동감 있게 꾸며진다. 특히, 중추절의 아름다움이 젊은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