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브라질과 경제외교 성과...가이아나와도 협력 확대"
주브라질 베트남 대사관은 19일 브라질리아에서 2025년 외교 활동을 돌아보고 베트남과 가이아나 간 수교 50주년(1975–2025)을 기념하기 위한 연말 우호 모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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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브라질 베트남 대사관은 19일 브라질리아에서 2025년 외교 활동을 돌아보고 베트남과 가이아나 간 수교 50주년(1975–2025)을 기념하기 위한 연말 우호 모임을 개최했다.
주브라질 베트남 대사관은 최근 베트남-브라질 스마트 농업 가치사슬 내 기회 모색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병행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국의 정부 기관, 연구소, 농업 협회, 기업 등 5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26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제47차 아세안 정상회의 및 관련 정상회의를 계기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각각 별도 회담을 가졌다.
브라질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가 26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브라질 국가 원수가 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라질과 아세안은 지속 가능한 성장, 에너지 전환, 사회적 포용이라는 공동 목표를 바탕으로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