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기념행사, 해외서도 잇따라...일본·태국·브라질서 개최
베트남 국경일(9.2) 8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태국, 일본, 브라질에서 개최됐다.
#브라질
베트남 국경일(9.2) 8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태국, 일본, 브라질에서 개최됐다.
베트남 공산당 대표단이 최근 브라질을 방문, 양국 친선의원협회 등과 회담을 갖고 관계 증진과 발전 경험 공유 등에 합의했다.
주브라질 베트남 대사관은 19일 브라질리아에서 2025년 외교 활동을 돌아보고 베트남과 가이아나 간 수교 50주년(1975–2025)을 기념하기 위한 연말 우호 모임을 개최했다.
주브라질 베트남 대사관은 최근 베트남-브라질 스마트 농업 가치사슬 내 기회 모색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병행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국의 정부 기관, 연구소, 농업 협회, 기업 등 5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26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제47차 아세안 정상회의 및 관련 정상회의를 계기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각각 별도 회담을 가졌다.
브라질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가 26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브라질 국가 원수가 이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라질과 아세안은 지속 가능한 성장, 에너지 전환, 사회적 포용이라는 공동 목표를 바탕으로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