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빌드 다낭 국제전시회 개막...국내외 220개사 참가
'건설 – 건축자재 – 부동산 – 인테리어 & 익스테리어 장식'을 주제로 한 2026년 비엣빌드 다낭 국제 전시회가 6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220개 기업이 참가해 약 1,000개의 부스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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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건축자재 – 부동산 – 인테리어 & 익스테리어 장식'을 주제로 한 2026년 비엣빌드 다낭 국제 전시회가 6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220개 기업이 참가해 약 1,000개의 부스가 마련됐다.
전 세계적으로 지속 가능하고 현대적인 교통 인프라 개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고속철도는 단순한 기술력의 상징을 넘어 조직 역량과 국가적 전략 비전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쩐홍민 베트남 건설부 장관은 21일 하노이에서 김윤덕 한국 국토교통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교통 인프라 및 도시 개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민 장관은 회담에서 한국이 현재 교통 분야에서 베트남의 두 번째로 큰 원조국이라며 1996년 이래 한국 정부가 베트남 교통 인프라에 상당한 자본을 지원해왔다고 말했다
중동 지역의 분쟁으로 인한 연료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이 주요 교통 인프라 건설 사업에 전례 없는 압박을 가하고 있다. 많은 건설 현장들이 운영을 축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있으며, 이로 인해 예정된 기한 내에 공사를 마치지 못할 위험도 커지고 있다.
팜 민 찐 총리는 5일 교통 인프라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최대한의 노력을 당부하며, 이 분야가 2026년 베트남의 두 자릿수 경제 성장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옛 황도 후에의 도심에서 해안 관문, 석호 지역, 항공 허브에 이르기까지 주요 교통 인프라 사업들이 차례로 완공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이들 사업은 도시의 인프라 지형을 새롭게 바꾸고, 사회·경제적 성장에 강력한 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중부 꽝응아이성 중꿧경제구역 내 교통 인프라 시스템을 확장·개선하는 사업이 최근 공식 착공됐다. 이 사업은 제14차 전국당대회를 기념하기 위한 꽝응아이성의 대표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이자, 중꿧의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프라 개발 사업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