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국회의장, 언론사 대표들과 회동..."정책 관련 소통 강화해야"
레민흥 국무총리와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14일 베트남 혁명신문의 날(6.21)을 앞두고 하노이에서 언론사 대표들과 회의를 공동 주재한 자리에서 주요 정책 방향과 관련한 소통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레 민 흥
레민흥 국무총리와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14일 베트남 혁명신문의 날(6.21)을 앞두고 하노이에서 언론사 대표들과 회의를 공동 주재한 자리에서 주요 정책 방향과 관련한 소통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레민흥 총리는 18일 제4군구 사령부에 대해 자랑스러운 전통을 계승해 중부 지역에서 베트남 주권과 안정을 수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계속해달라고 당부했다.
레민흥 베트남 총리와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는 13일 하노이에서 회담을 가졌다. 흥 총리는 이 자리에서 양국이 76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적인 우호 관계를 유지해온 친구임을 강조했다.
레 민 흥 총리는 13일 오전 하노이 주석궁에서 베트남을 방문한 로베르트 피초 슬로바키아 총리를 위한 공식 환영식을 주재했다. 피초 총리는 사흘간의 일정으로 하노이를 공식 방문했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자 서기인 레 민 흥 중앙조직위원회 위원장은 2일 비엔티안에서 라오인민혁명당(LPRP)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자 서기인 시사이 러우뎃무언손 중앙조직위원회 위원장과 회담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