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031년 임기의 중앙 이론위원회 설립에 관한 정치국 결정을 발표하는 회의가 10일 하노이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개최됐다.
제16대 국회 및 각급 인민의회 대의원을 뽑는 사전 선거가 8일 쯔엉사 특별행정구 도서 지역에서 실시됐다. 그러나 쯔엉사 유권자들은 전국 시민들과 같은 날인 15일에 투표를 할 예정이다.
호찌민 사이곤 구의 응우옌후에 보행자 거리에서는 오전 내내 하이바쯩 봉기 1,986주년과 제116회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또 럼 공산당 서기장은 3일 하노이에서 당 중앙위원회 내부사무위원회 및 관련 기관들과의 업무 회의를 주재했다.
병오년 설날이 다가오던 어느 날, 나는 E-917 헬리콥터 비행대와 함께 남부 지역 상공을 비행할 기회를 가졌다. 해발 1,500m, 시속 200km로 날아오르자 메콩 델타의 대지는 거대한 예술 작품처럼 펼쳐졌다. 이곳의 공간은 한층 더 생동감 넘치고, 색채는 더욱 선명하며, 사람들의 마음도 한껏 벅차오르는 듯했다.
르엉 끄엉 국가주석이 23일 북부 라오까이성 깜즈엉 지역에서 열린 새해 말의 해를 맞아 '호찌민 주석께 영원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나무심기 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환경부와 라오까이성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당 중앙위원회 사무국은 23일 오전 또 럼 당 서기장과 쩐 껌 뚜 서기국 상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운데 소속 간부, 공무원, 직원들에게 설(뗏) 명절 인사를 전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음력 정월 초닷새인 21일 수도 하노이의 호안끼엠 호수 일대는 화창한 봄 날씨 곳곳에 활기가 넘쳐났다. 수많은 상춘객들과 방문객들이 새해 첫 순간의 추억을 담기 위해 이곳을 찾아 풍경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는 모습이었다.
미국을 방문 중인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20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은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회의 참석을 위한 방미 일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자정이 되자 수도 전역 33곳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말의 해인 음력 설을 맞이했다.
2월 16일 저녁,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하노이 당위원회, 지도부, 시민들에게 설날(뗏) 인사를 전하고 방문했다.
매년 설날이 다가오면 캄보디아에 진출한 베트남 기업들은 반쯩(베트남 전통 떡) 싸기, 고향의 맛을 담은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봄맞이 모임을 개최한다. 이를 통해 베트남 문화를 지역사회에 전파하고, 캄보디아 현지인들과의 교류를 더욱 가깝게 하고 있다.
르엉 끄엉 국가주석 내외가 새해 설날을 앞두고 8일 저녁 하노이에서 열린 특별 예술 프로그램 ‘2026 고향의 봄’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의 열망: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진행됐다.
팜민찐 총리는 9일 혁신과 과학기술 발전, 디지털 전환 및 녹색 전환을 주제로 한 두 가지 주요 경진 운동과, 국영기업의 효율성 제고와 함께 민간기업의 강력한 발전을 촉진하는 경진 운동을 출범하는 행사를 주재했다.
인민일보(년전.Nhandan)는 베트남철도공사와 함께 2일 하노이역에서 북남 철도 노선을 따라 운행되는 이동식 문화 공간인 ‘행복 열차’ 출범식을 개최했다.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라이트 콘서트’가 31일 저녁 하노이 오페라하우스(하노이시 꾸아남구 쩡띠엔 거리 1번지) 앞 8월 혁명 광장에서 열려 많은 수도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해군 제1군구 170여단은 최전선 전투함 부대로 현대식 수상함 대형 함대를 운용·관리하며, 다양한 무기와 기술 장비, 차량, 그리고 기술 지원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은 29일 하노이를 공식 방문 중인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이사회 의장을 접견했다. 코스타 의장은 28일부터 이틀동안 베트남을 방문했다.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이사회 의장이 29일 하노이에 위치한 특별 국가 유적지인 문묘를 방문했다.
또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중앙 실무 대표단은 응에안성에 위치한 낌리엔 국가특별유적지에서 호찌민 주석을 추모하며 헌화와 함께 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