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 몽골 국빈방문 시작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 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양자 관계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 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13일 저녁(현지시간) 데임 신디 키로 뉴질랜드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진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오클랜드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3일 뉴질랜드 공식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오클랜드시에서 게리 브라운리 뉴질랜드 국회의장을 회담을 갖고 폭넓은 교류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레 민 흥 총리는 5일 오후, 정부청사에서 베트남을 공식 방문 중인 모하메드 칼레드 빈 노르딘 말레이시아 국방장관을 접견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양자 관계를 '특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고 1일 발표했다. 양국은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 일정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양자 관계를 격상하기로 했다.
라오 인민혁명당(LPRP)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분러아 판다누봉 위원장은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의 라오스 국빈 방문과 라오스 건국 50주년 기념식 참석이 양국 간의 특별한 관계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