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 호찌민 주석 이름 딴 몽골학교 방문..."우호상징 돼야"
몽골을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 내외는 9일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호찌민 주석 이름을 딴 제14호 몽골학교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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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을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 내외는 9일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호찌민 주석 이름을 딴 제14호 몽골학교를 방문했다.
몽골을 국빈방문 중인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호찌민 주석의 이름을 딴 제14호 통합학교를 방문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 (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 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및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오후(현지시간)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 도착해 사흘간의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6일부터 11일까지 한국과 몽골을 공식 방문한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은 6일 하노이에서 포르투갈과 이란, 몽골, 미국, 미얀마의 신임 주베트남 대사들을 접견했다. 이날 대사들은 신임장을 제출하며 베트남에서의 외교 임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