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방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 그리고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21일 오후(현지시간) 브뤼셀에 도착해 유럽연합(EU)과 벨기에에 대한 공식 방문을 시작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EU·벨기에 공식방문 시작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영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 고위급 대표단이 21일 오후(현지시간) 브뤼셀에 도착해 유럽연합(EU)·벨기에 공식 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이사회 의장과 바르트 드 베버 벨기에 총리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번 방문은 정치적 신뢰를 공고히 하고, 두 파트너와의 관계를 심화하는 한편, 기존의 고위급 약속을 실질적인 행동으로 전환함으로써 베트남과 EU, 벨기에 간 관계의 새로운 발전 단계로 나아갈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가 6일 오후 현지시간 서울에 도착해 공식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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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한국 도착...공식방문 일정 시작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부인 응우옌 티 타인 응아 여사,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6일 오후 현지시간 성남공항에 도착해 공식 방한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방문은 조정식 한국 국회의장 내외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 의회 외교를 촉진하고, 특히 과학기술 협력이라는 새로운 축을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경제, 무역, 투자 협력에서 획기적인 성과 달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18일 쿠웨이트 외교연구소에서 정책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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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쿠웨이트 강연서 베트남 비전‧협력의지 천명

베트남 팜 민 찐 총리는 18일 공식 쿠웨이트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현지 외교연구소에서 한 정책 강연을 통해 양국 관계가 역동적 변혁의 시기에 접어들었다며 동남아시아와 걸프 지역 간의 모범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국 관계가 아시아와 중동을 잇는 견고한 우정의 다리가 될 수 있음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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