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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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노동연맹이 주최한 ‘설맞이 상봉 – 봄나눔’ 프로그램에서 노조원들이 ‘반쯩’(베트남 전통 사각 찹쌀떡) 만들기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 응옥 안)
사회

"일터가 제2의 집"...노조, 근로자들에 '따뜻한 설' 선물

올해 설(뗏) 명절은 각 지방이 조직 체계를 간소화한 2단계 지방정부 모델이 완성된 이후에 맞이하는 첫 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노동자들의 설날 복지에 대한 관심은 모든 수준의 노동조합이 핵심적이고 지속적인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

중앙 기관과 하노이의 지도자들이 노동자들에게 설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
국내

하노이 노조연맹, 설 맞아 노동자들 지원..."우리는 동반자"

하노이 노동조합연맹이 8일 개최한 ‘떳 숨바이’(설맞이 상봉) 프로그램은 노동조합원과 노동자들의 물질적·정신적 복지 증진에만 그치지 않고, 노동조합이 신뢰와 책임감을 전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노동자들은 당과 국가, 도시, 그리고 사회 전체의 관심과 배려를 더욱 깊이 체감할 수 있다.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동나이 지역 노동조합.
사회

동나이성 노동자들 돕는 노동조합 광폭 지원행보 '눈길'

동나이성은 국내 최대 산업 중심지 중 하나이다. 98%가 넘는 높은 가입률을 자랑하는 기층 노동조합의 광범위한 네트워크 구축 덕분에, 다양한 모범 운동과 실질적인 복지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어 노동자들의 생활 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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