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공동체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9일 하노이에서 열린 '2026 아세안 미래 포럼'에 참석한 각국 대표단장, 국제 전문가, 학자 및 국제기구 대표들과의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국가주석, '아세안 미래 포럼' 리셉션 연설..."공약 이행으로 평가돼야"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앞으로의 성공 척도는 단순히 아세안이 얼마나 많은 추가 문서, 메커니즘 또는 행동 계획을 만들어내는가가 아니라, 아세안의 약속이 실제로 얼마나 이행되는지, 그것이 역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그리고 국민과 기업, 각 회원국 경제에 어떤 혜택을 제공하는지에 따라 평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민흥 총리가 9일 하노이에서 열린 2026년 아세안미래포럼(AFF) 개막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흥 총리 "아세안, 새 시대의 기준·규칙 제정 주도해야"

레 민 흥 총리는 “아세안은 그동안 성공을 이끌어온 연대와 회복력, 다양성 속의 통합이라는 가치를 계속해서 지켜나가야 하며, 사고와 행동 양면에서 더욱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아세안은 원칙을 확고히 유지하는 한편, 새롭게 등장하는 도전과 기회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레민흥 베트남 총리. (사진: TRAN HAI)
사설

아세안 단결·중심역할 강화 나선 베트남

레민흥 베트남 총리가 2026년 아세안 의장국 필리핀의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스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초청으로,  7일부터 이틀동안 세부에서 열리는 제48차 아세안 정상회의에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