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메트로 1호선, 국경절에 무료 탑승 제공...증편 운행
호찌민시 벤탄과 수오이띠엔을 잇는 메트로 1호선이 국경절(9.2) 81주년을 맞아 모든 승객에게 무료 승차를 제공하고 증편 운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운영 시간도 연장한다.
#도시 철도
호찌민시 벤탄과 수오이띠엔을 잇는 메트로 1호선이 국경절(9.2) 81주년을 맞아 모든 승객에게 무료 승차를 제공하고 증편 운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운영 시간도 연장한다.
대규모 도시 철도망 구축 사업이 국가 예산과 원조 자금만으로는 어려운 상황에서 민간 부문이 민관 협력(PPP) 모델을 통해 도시 철도 노선에 투자할 수 있도록 문을 여는 것이 새로운 시기 국가의 사회경제적 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인프라 시스템 구축에 있어 국가 예산의 부담을 완화하는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플랜 428’로 알려진 하노이 메트로의 디지털 신원 확인 및 인증, 그리고 생체 인식 기술 도입은 지하철역에서 보다 현대적이고 안전하며 편리한 이동 경험을 제공해 수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하노이메트로(주)는 4일 까뜨린-하동(2A호선) 메트로 노선에서 전자 신원 확인, 인증 및 생체 인식에 관한 시범 프로그램 2단계 시행을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