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러 부총리 "베트남과 교역·투자 협력기반 구축 중요"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초청으로 7일부터 9일까지 러시아를 국빈 방문한다.
#러시아-베트남 관계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초청으로 7일부터 9일까지 러시아를 국빈 방문한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25일 러시아 공식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최대 민간 대기업인 AFK 시스테마와 러시아 국영철도공사(RZD) 경영진을 만나 각각 업무 회의를 가졌다.
게나디 베즈데트코 주베트남 러시아 대사는 9일 러시아 외교관의 날을 앞두고 러시아 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베트남이 다양한 차원에서 정기적이고 실질적인 대화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양국 간 여러 분야에서의 관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러시아–베트남: 75년 협력'을 주제로 한 과학 및 교육 포럼이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면서 2026년 러시아–베트남 과학 및 교육 협력의 해가 공식적으로 개막됐다.